第三章 金匱概述②-4(下编)

極有價值、最值得讀讀的
매우 가치 있고 가장 읽을 만한
《中醫學概論》(1958年第一版)
《중의학개론》(1958년 제1판)
“爲人子而不讀醫書,猶爲不孝也”!
“사람의 자식으로서 의서를 읽지 않는 것은 불효와 같다”!
——〔南宋〕史崧《靈樞·序》
——〔남송〕 사송 《영추·서문》
第三章 金匱概述②-4
제3장 금궤 개술②-4
(四)瘧疾篇
(4) 학질 편
本篇在繼承“內經”的理論基礎上,再結合作者自己的經驗,把瘧疾分爲三類,卽:溫瘧、癉瘧和牡瘧。
이 편은 《내경》의 이론 기초를 계승한 위에, 다시 저자 자신의 경험을 결합하여 학질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즉: 온학, 단학, 그리고 모학이다.
由於瘧疾的性質不同,所以本篇從脈候上作出原則性的指示。
학질의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 편은 맥후(脈候)에서 원칙적인 지시를 내린다.
他首先指出:“瘧脈自弦”,因爲弦是少陽主脈,往來寒熱是少陽主証,兩者頗相類似。
그는 먼저 지적하기를: “학질의 맥은 스스로 현(弦)이다”라고 하였는데, 현은 소양의 주맥이고, 왕래한열(往來寒熱)은 소양의 주증(主證)이므로, 두 가지가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
但是瘧病的起因與証侯和傷寒少陽病畢竟不同,因而治療方法也不得不隨之而異。
그러나 학질의 원인과 증후는 상한 소양병과는 결국 다르므로, 치료 방법도 이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所以本篇又接着指出“弦數者多熱,弦遲者多寒,弦小緊者下之差,弦遲者可溫之;弦緊者可發汗針灸也,浮大者可吐之,弦數者風發也,以飲食消息止之。”
그래서 이 편은 또 이어서 지적하기를 “현삭(弦數)한 자는 열이 많고, 현지(弦遲)한 자는 한(寒)이 많으며, 현소긴(弦小緊)한 자는 하법(下法)으로 낫고, 현지(弦遲)한 자는 온법(溫法)으로 할 수 있으며; 현긴(弦緊)한 자는 발한이나 침구로 할 수 있고, 부대(浮大)한 자는 토법(吐法)으로 할 수 있으며, 현삭(弦數)한 자는 풍발(風發)이므로 음식으로 조절하여 멈춘다.”라고 하였다.
所說弦數多熱,卽指溫瘧、癉瘧,包括無寒但熱,骨節疼煩的白虎桂枝湯証,和瘧發而渴的柴胡去半夏加栝蔞湯証。
말한 바 현삭 다열(弦數多熱)은 즉 온학, 단학을 가리키며, 한(寒)이 없고 다만 열(熱)만 있으며, 골절동번(骨節疼煩)하는 백호계지탕 증(證)과, 학질이 발작하고 갈증이 있는 시호거반하가과루탕 증(證)을 포함한다.
弦遲可溫,卽但寒不熱的柴胡桂姜湯証;
현지 가온(弦遲可溫)은 즉 다만 한(寒)만 있고 열(熱)이 없는 시호계강탕 증(證)이다;
弦緊可汗,卽牡蠣湯証;
현긴 가한(弦緊可汗)은 즉 모려탕 증(證)이다;
浮大可吐;卽蜀漆散証;
부대 가토(浮大可吐)는 즉 촉칠산 증(證)이다;
弦小緊下之差,卽鱉甲煎丸証。
현소긴 하지차(弦小緊下之差)는 즉 별갑전환 증(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