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也是山人醫案
小便不禁
周(十八)沖年遺溺 。 知識太早 。 腎臟不司藏聚 。 非關足太陽腑經 。 當從心腎議治 。 亦腎與膀胱表裡相應之徵也 。
주(18세). 어린 나이에 소변을 지리며 앎이 너무 일렀다. 신장이 갈무리하고 모으는 일을 주관하지 못하는 것으로 족태양의 부와 경에 관계된 것이 아니다. 심신을 따라 치료를 의논해야 한다. 또한 신과 방광이 표리로 서로 응하는 징후이기도 하다.
熟地(四錢) 覆盆子(一錢) 芡實(一錢) 桑螵蛸(二錢) 龍骨(生打三錢) 建蓮(三錢) 遠志(八分) 五味子(一錢) 茯神(二錢)
숙지황(4돈), 복분자(1돈), 검실(1돈), 상표초(2돈), 용골(생것을 두드린 것, 3돈), 건련(3돈), 원지(8푼), 오미자(1돈), 복신(2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