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也是山人醫案
汗
範(三二)脈細 。 形寒自汗 。 此屬衛陽式微 。
범(32세). 맥이 가늘고 몸이 차며 저절로 땀이 난다. 위양이 쇠미해진 것이다.
人參(一錢) 制淡附子(一錢) 炙草(五分) 熟於術(二錢) 煨姜(八分) 南棗(三錢) 茯苓(三錢)
인삼(1돈), 제담부자(1돈), 자감초(5푼), 숙어출(2돈), 외강(8푼), 남조(3돈), 복령(3돈).
龍(三十)衛疏汗泄 。
용(30세). 위기가 성겨 땀이 샌다.
生黃耆(三錢) 煨姜(一錢) 南棗(三錢) 熟白朮(二錢) 炙草(五分) 茯神(二錢) 防風(六分)
생황기(3돈), 외강(1돈), 남조(3돈), 숙백출(2돈), 자감초(5푼), 복신(2돈), 방풍(6푼).
歸(三六)夜寐汗泄甚多 。 寐醒遍身如浴 。 此屬盜汗 。 是陰液所化 。 腎衰不能內營使然 。 議鎮陽以理虛 。
귀(36세). 밤에 잘 때 땀이 매우 많이 새어 나와 잠에서 깨면 온몸이 목욕한 듯하다. 이는 도한에 속하며 음액이 변화한 것이다. 신이 쇠하여 안에서 영양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 양을 진정시켜 허를 다스리려 한다.
生左牡蠣(三錢) 龍骨(三錢) 茯神(二錢) 五味子(一錢五分) 麥冬(三錢) 南棗(三錢) 防黨參(一錢)
생좌모려(3돈), 용골(3돈), 복신(2돈), 오미자(1돈 5푼), 맥문동(3돈), 남조(3돈), 방당삼(1돈).
潘(四三)汗泄脈大 。 勞傷營衛所致 。
반(43세). 땀이 새고 맥이 크다. 과로로 영위를 손상하여 생긴 것이다.
嫩黃耆(三錢) 白芍(一錢五分) 煨姜(一錢) 當歸(一錢二分) 炙草(五分) 南棗(三錢) 桂枝木(四分)
어린 황기(3돈), 백작약(1돈 5푼), 외강(1돈), 당귀(1돈 2푼), 자감초(5푼), 남조(3돈), 계지목(4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