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也是山人醫案
淋帶
周(三五)淋帶起於產後 。 腰腹絞痛 。 是屬衝任交傷 。 而帶脈空隙 。 宜固其下 。
주(35세). 임증과 대하가 산후에 생겼고 허리와 배가 쥐어짜듯 아프다. 이는 충임이 함께 손상되고 대맥이 빈 것이니 아래를 견고하게 해야 한다.
烏賊骨(三錢) 牡蠣(三錢) 生杜仲(二錢) 當歸(一錢五分) 炒白芍(二錢) 白薇(一錢) 蘄艾(一錢)
오적골(3돈), 모려(3돈), 생두충(2돈), 당귀(1돈 5푼), 볶은 백작약(2돈), 백미(1돈), 기애(1돈).
鄂(三四)陽浮頭痛 。 身熱 。 帶下如注 。
악(34세). 양이 떠올라 머리가 아프고 몸에 열이 나며 대하가 쏟아지듯 나온다.
熟地炭(三錢) 萸肉炭(一錢) 炒山藥(二錢) 清阿膠(二錢) 建蓮肉(三錢) 芡實(二錢) 茯神(二錢)
숙지황탄(3돈), 산수유육탄(1돈), 볶은 산약(2돈), 청아교(2돈), 건련육(3돈), 검실(2돈), 복신(2돈).
繆(三六)赤白帶下 。 頭暈 。 腰溶溶而痛 。 舌狀如刺 。 面赤嘈雜 。 肝陰久虧 。 肝陽化火風上冒 。 致有產後淹纏之恙 。 想肝為剛臟 。 擬以熄風法 。 以柔能濟剛 。 兼以堅陰佐之 。
무(36세). 적백대하가 있고 머리가 어지러우며 허리가 무르듯 아프다. 혀는 가시가 돋은 듯하고 얼굴이 붉으며 속이 쓰리고 허전하다. 간음이 오래 부족하여 간양이 화풍으로 변해 위를 덮었으므로 산후에 오래 끄는 병이 생겼다. 간은 강한 장이므로 풍을 가라앉히는 법을 세워 부드러운 것으로 강한 것을 구제하고 음을 견고하게 하는 약을 겸하여 보조한다.
生左牡蠣(三錢) 麥冬(一錢五分) 焦黃柏(一錢) 陳阿膠(二錢) 炒杞子(一錢五分) 炒黑樗根皮(三錢) 細生地(三錢)
생좌모려(3돈), 맥문동(1돈 5푼), 초황백(1돈), 묵은 아교(2돈), 볶은 구기자(1돈 5푼), 검게 볶은 저근피(3돈), 세생지황(3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