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八歲)頭面堆沙回靨 。 毒氣未盡 。 口疳齦血 。 稚年陽亢陰虛 。 恐有暴脫之慮 。
조(8세). 머리와 얼굴의 퇴사가 딱지 앉아 가라앉았으나 독기가 다 없어지지 않아 구감이 있고 잇몸에서 피가 난다. 어린 나이에 양이 항성하고 음이 허하니 갑자기 탈증이 생길까 염려된다.
地骨皮(三錢) 犀角(四分) 連翹(一錢五分) 川貝(二錢) 生地炭(三錢) 生草(三分) 銀花(一錢) 丹皮(一錢五分)
지골피(3돈), 서각(4푼), 연교(1돈 5푼), 천패모(2돈), 생지황탄(3돈), 생감초(3푼), 금은화(1돈), 목단피(1돈 5푼).
穆(四歲)堆沙已經回靨 。 毒氣未盡 。 咳痰不寐 。 稚年陽亢陰虛 。 最怕慢驚之變 。 治從和脾胃 。 利濕方法 。
목(4세). 퇴사가 이미 딱지 앉아 가라앉았으나 독기가 다 없어지지 않아 담을 뱉는 기침이 있고 잠들지 못한다. 어린 나이에 양이 항성하고 음이 허하여 만경으로 변할까 가장 염려된다. 비위를 조화시키고 습을 배출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地骨皮(三錢) 川斛(三錢) 苡仁(二錢) 川貝(去心研 , 二錢) 炒麥冬(二錢) 茯苓(三錢) 銀花(一錢)
지골피(3돈), 천석곡(3돈), 의이인(2돈), 천패모(심을 제거하고 간 것, 2돈), 볶은 맥문동(2돈), 복령(3돈), 금은화(1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