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十一)風溫襲於肺衛 。 身熱發痧 。 痰咳氣喘 。 煩躁少寐 。 頻渴脈大 。 且議清泄 。
한(11세). 풍온이 폐위를 침범하여 몸에 열이 나고 사증이 나타나며 담이 있는 기침을 하고 숨이 차며 번조하며 잠이 적고 자주 갈증이 나고 맥이 크다. 우선 맑혀 사하려 한다.
牛蒡(三錢) 杏仁(三錢) 桑皮(一錢五分) 羚羊角(一錢) 桔梗(一錢) 連翹(二錢) 薄荷(八分) 象貝母(一錢五分)
우방(3돈), 행인(3돈), 상백피(1돈 5푼), 영양각(1돈), 길경(1돈), 연교(2돈), 박하(8푼), 상패모(1돈 5푼).
又 痧痘巳回 。 目赤咽痛 。 餘毒未清 。 宜涼解泄邪 。
다시 진찰함. 사두는 이미 가라앉았으나 눈이 붉고 목이 아프다. 남은 독이 맑아지지 않았으니 서늘하게 풀어 사기를 사해야 한다.
犀角(一錢) 嫩元參(一錢五分) 銀花(一錢) 小生地(三錢) 桔梗(一錢) 霜桑葉(一錢) 連翹(二錢) 生甘草(三分) 黑山梔(一錢五分)
서각(1돈), 어린 현삼(1돈 5푼), 금은화(1돈), 소생지황(3돈), 길경(1돈), 서리 맞은 상엽(1돈), 연교(2돈), 생감초(3푼), 흑산치자(1돈 5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