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三二)形體豐肥 。 素嗜甘美 。 近起口甜 。 是脾胃伏熱未清 。 古稱脾痹 。 而不飢不食 。 多屬有諸 。
오(32세). 체격이 풍만하고 살쪘으며 평소 달고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 최근 입에서 단맛이 나니 비위에 잠복한 열이 맑아지지 않은 것으로 옛날에는 비비라고 하였다. 배고프지 않고 먹지 못하는 증상도 대개 함께 있다.
鮮竹茹(二錢) 製半夏(一錢五分) 川連(六分) 枳實(一錢) 橘紅(一錢) 黑山梔(一錢五分) 佩蘭葉(一錢五分)
생죽여(2돈), 제반하(1돈 5푼), 천황련(6푼), 지실(1돈), 귤홍(1돈), 흑산치자(1돈 5푼), 패란엽(1돈 5푼).
貝(三 。 )熱邪蘊結中焦 。 不飢不食 。 口甜 。 此屬脾痹 。
패(三 。). 열사가 중초에 맺혀 배고프지 않고 먹지 않으며 입에서 단맛이 난다. 이는 비비에 속한다.
佩蘭葉(三錢) 製半夏(一錢五分) 枳實(一錢) 竹茹(一錢五分) 橘紅(一錢) 川連(四分) 塊茯苓(三錢)
패란엽(3돈), 제반하(1돈 5푼), 지실(1돈), 죽여(1돈 5푼), 귤홍(1돈), 천황련(4푼), 덩어리 복령(3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