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也是山人醫案
鼻
沈(四四)少陽風熱未解 。 移熱於腦為辛 。 頞液下注為鼻淵 。
심(44세). 소양의 풍열이 풀리지 않아 열이 뇌로 옮겨 신(辛)이 되고, 콧대의 액이 아래로 흘러 비연이 된다.
羚羊角(一錢) 連翹殼 蒼耳子 薄荷梗 辛荑 黑山梔 苦丁茶(三分) 白芷(一分)
영양각(1돈), 연교각, 창이자, 박하경, 신이, 흑산치자, 고정차(3푼), 백지(1푼).
錢(三七)面赤咳嗽 。 腦熱鼻淵 。 鼻屬肺竅 。 少陽風熱上炎 。 熱逼清道為腦液下注 。 且議苦辛宣通 。
전(37세). 얼굴이 붉고 기침하며 뇌열과 비연이 있다. 코는 폐의 구멍이다. 소양의 풍열이 위로 타올라 열이 청도를 압박하므로 뇌액이 아래로 흘러내린다. 우선 고신한 약으로 펴서 통하게 하려 한다.
羚羊角(一錢) 泡白杏仁(三錢) 鬱金(一錢) 夏枯花(一錢) 連翹殼(一錢五分) 黑山梔(一錢) 苦丁茶(三分) 薄荷梗(八分)
영양각(1돈),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행인(3돈), 울금(1돈), 하고화(1돈), 연교각(1돈 5푼), 흑산치자(1돈), 고정차(3푼), 박하경(8푼).
沈(二一)鼻塞右甚 。 肺之竅也 。 有形高突 。 氣之阻也 。 清竅失司 。 心肺之火有餘而水虧 。 則乘之矣 。 先擬辛通宣竅 。 從氣分治 。
심(21세). 코막힘이 오른쪽에서 심하니 폐의 구멍이다. 형체 있는 것이 높이 튀어나왔으니 기가 막힌 것이다. 청규가 기능을 잃었고 심폐의 화는 유여한데 수가 부족하여 이를 타고 침범하였다. 먼저 신미로 통하게 하고 구멍을 열어 기분에서 치료하려 한다.
薄荷(八分) 嫩元參(二錢) 蔓荊子(二錢) 羚羊角(一錢五分) 連翹(一錢五分) 小生香附(四錢) 真北細辛(五分) 白甘菊(一錢) 黑山梔(一錢五分) 加鮮荷葉邊(一錢)
박하(8푼), 어린 현삼(2돈), 만형자(2돈), 영양각(1돈 5푼), 연교(1돈 5푼), 소생향부자(4돈), 진북세신(5푼), 백감국(1돈), 흑산치자(1돈 5푼). 생하엽의 가장자리(1돈)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