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段(鍛)鐵者灰三□□□□□□□□□□□□□□□□□□□□(四四六) ,
以蒒煮 , 安炊之 , 勿令疾沸 , □不盡可一升 , □□□以金□□□□□□□□□□(四四七)
去 , 復再三敷其處而已 。 嘗試 。 毋禁 。 令(四四八) 。
쇠를 단련하는 사람[鍛鐵者]의 재[灰] 3을 취하여 □□□□□□□□□□□□□□□□□□□□한다.
蒒로 끓이되, 천천히 불을 때어 급하게 끓어오르지 않게 한다. □이 다하지 않으면 한 승 정도로 하고, □□□ 금속[金]으로 □□□□□□□□□□한다.
※ 蒒는 판독에 이견이 있다. 다른 전사본에서는 鍑으로 읽기도 하며, 이 경우 “솥에 넣어 끓인다”는 뜻이 된다.
제거한 뒤, 다시 두세 차례 그곳에 바르면 그친다. 시험해 본 방법이다[嘗試]. 금기는 없다. 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