疕毋名而養(癢) , 用陵(菱)叔 〈 敊(芰) 〉 熬 , 治之 , 以犬膽和 , 以敷之 。 敷之久者 , 輒停三日 。 三 , 疕已 。 ●嘗試 。 ●【令】(四一九) 。
이름을 알 수 없는 피[疕]가 가려운 경우에는 능지[陵(菱)叔〈敊(芰)〉]를 볶아 갈고[治=冶], 개의 쓸개[犬膽]와 섞어 바른다. 오래된 피[疕]에 바를 때에는 매번 사흘 동안 중지한다. 세 번 시행하면 피가 낫는다[已]. ●시험해 본 방법이다[嘗試]. ●【令】.
※ 三은 약을 사용하는 횟수, 즉 세 차례로 해석하는 견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