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壁曰 。 人陰莖非藥物也 。 輟耕錄載 。 杭州沈生 。 犯奸事露 。 引刀自割其勢 。 (勢人勢也)流血經月不合 。 或令尋所割勢酒服 。 不數日而愈 。 (中略)人勢一作睪丸 。 (原南陽)
이동벽은 사람의 음경은 약물이 아니라고 하였다. 《철경록》에는 항주의 심생이 간통한 일이 드러나자 칼로 자기의 세를 잘랐다고 실려 있다. (세는 사람의 성기이다.) 피가 흐르고 한 달이 지나도 아물지 않았는데 어떤 사람이 잘라낸 성기를 찾아 술로 복용하게 하니 며칠 되지 않아 나았다. (중략) 인세는 어떤 판본에는 고환으로 되어 있다. (원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