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先哲醫話集
一一九 知雨霽
病者知風雨晦晴者 。 皆是血分之不爽也 。 或屬虛乏 。 或屬瘀滯 。 打撲折傷 。 癥瘕皆知之 。 云云 。 (同上)
환자가 바람과 비, 흐림과 갬을 미리 아는 것은 모두 혈분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허핍에 속하기도 하고 어체에 속하기도 한다. 타박·골절·손상과 징가가 있는 사람은 모두 이를 안다고 하였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