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三八 我命在我不在於天

我命在我 。 不在於天 。 但愚人不能知此道為生命之要 。 所以致百病風邪者 。 皆由恣意極情 。 不知自惜 。 故損生也 。 世人不終耆壽 。 多夭歿者 。 皆由不自愛惜 。 (古今醫統)
내 명은 나에게 있고 하늘에 있지 않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 도가 생명의 요체임을 알지 못한다. 온갖 병과 풍사를 부르는 것은 모두 제멋대로 정욕을 다하고 스스로를 아낄 줄 몰라 생명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늙도록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요절하는 일이 많은 것은 모두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고금의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