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八 藥氣味

藥之理病 。 氣以制氣 。 而氣不空生 。 必因於味 。 國語曰 。 味生氣生也 。 (同上)
약이 병을 다스리는 것은 기로 기를 제어하는 것이며 기는 허공에서 생기지 않고 반드시 맛에서 비롯된다. 《국어》에 맛이 생기면 기가 생긴다고 하였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