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先哲醫話集
七一 人生有自然之理
人生固有自然之理 。 而疾病亦不外於人身 。 故醫審其理而治之 。 否則施治益謬 。 是以長沙氏之書 。 務矯其弊 。 可不鑿哉 。 (同上)
인생에는 본래 자연의 이치가 있고 질병도 사람의 몸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의사는 그 이치를 살펴 치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치료할수록 더욱 그르친다. 이 때문에 장사씨의 책은 그 폐단을 바로잡는 데 힘썼으니 분명하지 않겠는가?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