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三 莫如善讀其治驗

欲識古人臨證施治之妙 。 莫如善讀其治驗 。 予將掇其精英 。 類為一書 。 而年老未果 。 哀矣 。 (同上)
옛사람이 진료에 임하여 치료한 묘리를 알려면 그 치험을 잘 읽는 것만 한 것이 없다. 나는 그 정수를 뽑아 한 책으로 분류하려 하였으나 늙도록 이루지 못하였으니 슬프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