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五 腳氣之豫後

腳氣 。 下部無水氣 。 胸背頸間面部 。 或手背浮腫者 。 忽至衝心 。 不可輕視 。 如水腫上盛者亦然 。
각기에 하부에는 수기가 없고 가슴·등·목 사이와 얼굴 또는 손등이 부으면 갑자기 충심에 이를 수 있으므로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수종이 위에 성한 경우도 그러하다.
腳氣嘔逆喘急者 。 為衝心之漸 。 不可忽諸 。 然復有似而非者 。 (同上)
각기에 구역하고 숨이 몹시 차면 충심으로 나아가는 것이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비슷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