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七 嚴威儼格非愛之道

嚴威儼格 。 非愛之道 。 但主愛而可初入於醫門矣 。 (同上)
엄한 위세와 근엄한 격식은 사랑하는 도가 아니다. 오직 사랑을 위주로 해야 비로소 의문의 입구에 들어갈 수 있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