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先哲醫話集
九三 醫不病
經云 。 醫不病 。 故為病人 。 平息調之 。 所謂枉己者 。 未有能正人者是也 。 (同上)
경에는 의사는 병들지 않았으므로 환자를 위하여 호흡을 고르게 하여 조절한다고 하였다. 이른바 자신을 굽힌 사람이 남을 바로잡을 수는 없다는 것이 이것이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