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一 方無靈

阪陽老醫 。 問起死回生之方 。 答曰 。 方無靈 。 唯求本耳 。 不言其他 。 (同上)
판양의 늙은 의사가 죽은 이를 살리는 처방을 묻자, 처방에 신령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근본을 구할 뿐이라고 답하고 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