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先哲醫話集
五七 破傷風豫後
破傷風 。 其初項背強 。 或言語蹇澀 。 寒慄者可治 。 若至角弓反張 。 則多難治 。 產後痙病亦然 。 (同上)
파상풍은 처음에 목덜미와 등이 뻣뻣하거나 말이 더디고 매끄럽지 않으며 오한으로 떨리는 경우에는 치료할 수 있다. 각궁반장에 이르면 대부분 치료하기 어렵다. 산후의 경병도 그러하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