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五 活物窮理

學醫者 。 如宋儒窮理 。 不先格知人身窮理 。 而後審疾病 。 則不能至極致矣 。 (同上)
의학을 배우는 사람이 송나라 유학자의 궁리처럼 먼저 인체의 이치를 탐구하여 알지 않고 뒤에 질병을 살핀다면 지극한 경지에 이를 수 없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