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五 學之進也有漸矣

學之進也有漸矣 。 不可急迫 。 古人譬之一樹之花 。 自蓓蕾至開坼 。 日進不捨 。 有漸而不遽 。 (同上)
학문이 나아가는 데에는 단계가 있으므로 서둘러 몰아붙여서는 안 된다. 옛사람은 나무 한 그루의 꽃에 비유하였으니 꽃봉오리에서 활짝 피기까지 날마다 쉬지 않고 나아가되 점진적이고 갑작스럽지 않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