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先哲醫話集
八六 易者卻難難者卻易
世人以讀書窮理為難 。 以臨病施治為易 。 易者卻難 。 難者卻易 。 難易互謬 。 是醫之所以無上工也 。 (同上)
세상 사람들은 책을 읽고 이치를 탐구하는 것은 어렵고 병에 임하여 치료하는 것은 쉽다고 여긴다. 쉽다는 것이 도리어 어렵고 어렵다는 것이 도리어 쉬운데 난이를 서로 잘못 여기니 이것이 의사에게 상공이 없는 까닭이다. (위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