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二 心小膽大

余每稱心小膽大之語 。 以為醫家吃緊 。 (後藤艮山)
나는 늘 마음은 세심하고 담력은 커야 한다는 말을 일컬으며 의가에게 긴요한 것으로 여긴다. (후등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