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十二難曰 : 經言能知迎隨之氣 , 可令調之 。 調氣之方 , 必在 陰 陽 。 何謂也 ?
일흔두째 난에서 묻는다. 경전에 영수의 기를 알 수 있으면 조절할 수 있고, 기를 조절하는 방법은 반드시 음양에 있다고 하였는데 무엇을 말하는가?
然 , 所謂迎隨者 , 知榮衛之流行 , 經脈之往來也 , 隨其逆順而取之 , 故曰迎隨 。 調氣之方 , 必在 陰 陽者 , 知其內外表裏 , 隨其 陰 陽而調之 , 故曰調氣之方 , 必在 陰 陽 。
답한다. 이른바 영수란 영위의 유행과 경맥의 왕래를 알고 그 역순에 따라 취하는 것이므로 영수라 한다. 기를 조절하는 방법이 반드시 음양에 있다는 것은 내외와 표리를 알고 그 음양에 따라 조절한다는 것이므로, 기를 조절하는 방법은 반드시 음양에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