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難曰 : 經言少陽之至 , 乍大乍小 , 乍短乍長 ; 陽明之至 , 浮大而短 ; 太陽之至 , 洪大而長 ; 太 陰 之至 , 緊大而長 ; 少 陰 之至 , 緊細而微 ; 厥 陰 之至 , 沉短而敦 。 此六者 , 是平脈邪 ? 將病脈耶 ?
일곱째 난에서 묻는다. 경전에 소양의 맥이 이르면 갑자기 크다가 갑자기 작고 갑자기 짧다가 갑자기 길며, 양명의 맥이 이르면 부대하면서 단하고, 태양의 맥이 이르면 홍대하면서 장하며, 태음의 맥이 이르면 긴대하면서 장하고, 소음의 맥이 이르면 긴세하면서 미하며, 궐음의 맥이 이르면 침단하면서 두텁다고 하였다. 이 여섯 가지는 평맥인가, 아니면 병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