然 , 經言人受氣於穀 , 穀入於胃 , 乃傳與五藏六府 , 五藏六府皆受於氣 , 其清者為榮 , 濁者為衛 。 榮行脈中 , 衛行脈外 , 營周不息 , 五十而復大會 , 陰 陽相貫 , 如環之無端 , 故知榮衛相隨也 。
답한다. 경전에 사람은 곡식에서 기를 받으며, 곡식이 위에 들어가면 오장육부로 전해져 오장육부가 모두 기를 받는다고 하였다. 그 맑은 것은 영이 되고 탁한 것은 위가 된다. 영은 맥 속을 운행하고 위는 맥 밖을 운행하여 쉼 없이 두루 돌며, 50차례에 다시 크게 모인다. 음양이 서로 꿰뚫어 끝없는 고리와 같으므로 영위가 서로 따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