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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十一難經
四十一難
四十一難曰 : 肝獨有兩葉 , 以何應也 ?
마흔한째 난에서 묻는다. 간만 홀로 두 엽이 있는 것은 무엇에 응하는가?
然 , 肝者東方木也 , 木者春也 。 萬物始生 , 其尚幼小 , 意無所親 , 去太 陰 尚近 , 離太陽不遠 , 猶有兩心 , 故有兩葉 , 亦應木葉也 。
답한다. 간은 동방의 목이며 목은 봄이다. 만물이 비로소 생겨나 아직 어리고 작아서 뜻을 가까이 둘 곳이 없다. 태음과의 거리는 아직 가깝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오히려 두 마음을 가지므로 두 엽이 있으며, 또한 나뭇잎에 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