然 , 當喜汗出不可止 。 何以言之 ? 腎主液 ( 或作 「 濕 」。 ) , 入肝為泣 , 入心為汗 , 入脾為涎 , 入肺為涕 , 自入為唾 , 故知腎邪入心為汗出不可止也 。 其病身熱而小腹痛 , 足脛寒而逆 , 其脈沉濡而大 。
답한다. 마땅히 땀이 잘 나고 멎게 할 수 없다. 왜 그렇게 말하는가? 신은 액을 주관하며, 어떤 판본에는 ‘습’으로 되어 있다. 간에 들어가면 눈물이고, 심에 들어가면 땀이며, 비에 들어가면 침[涎]이고, 폐에 들어가면 콧물이며, 스스로 들어가면 침[唾]이다. 그러므로 신의 사기가 심에 들어가면 땀이 나서 멎게 할 수 없음을 안다. 그 병은 몸에 열이 나고 아랫배가 아프며 발과 정강이가 차고 궐역하며, 맥은 침유하면서 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