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左 脾腎雙虛已成休息痢之候 , 由來半載之久 , 吸菸之體遷延非宜 , 所幸胃氣尚蘇不致受困 , 脈雙弦而濡 , 擬宗繆仲淳法 , 繆氏脾腎雙補丸四兩 , 每日清晨 、 午後空心青鹽湯送下三錢 。
나씨 남자. 비신이 모두 허하여 이미 휴식리의 증후가 된 지 반년이나 되었다. 아편을 피우는 체질이니 오래 끄는 것은 마땅하지 않다. 다행히 위기가 아직 살아 있어 곤경에 빠지지는 않았다. 맥은 양쪽이 현하면서 유하다. 무중순의 법을 따라 무씨비신쌍보환 4냥을 쓰되, 매일 이른 아침과 오후에 빈속으로 청염탕에 3돈씩 넘기게 한다.
如酒積者 , 葛花解酲湯主之 。
주적이면 갈화해정탕으로 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