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凌臨靈方
哮喘
老夫自服風哮有年 , 遇寒勞秋而發 , 咳逆痰稠 , 甚且不能平臥 , 脈弦滑浮 , 治宜降氣豁痰 。
노부가 스스로 복용한 것이다. 풍효를 앓은 지 여러 해인데 한랭함과 피로와 가을을 만나면 발작하여 기침하며 기가 치밀고 담이 걸쭉하며, 심지어 반듯이 눕지도 못한다. 맥은 현활부하니 기를 내리고 담을 없애야 한다.
方見肝氣痰飲 , 同王姓之方 。
처방은 간기담음에 보이며 왕씨의 처방과 같다.
肺風痰喘宜從 《 指掌 》。 肺傷痰喘之法加羚角犀黃竹瀝 , 或用小青龍湯 , 麻杏甘石湯 , 射干麻黃湯 。
폐풍담천에는 《지장》을 따라야 한다. 폐상담천의 법에 영각·서황·죽력을 더하거나, 혹 소청룡탕·마행감석탕·사간마황탕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