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六月) 暑濕互擾陽明 , 又加瓜果傷脾 , 脾胃不和 , 腸鳴泄瀉 , 次數甚多 , 脘悶腹脹 , 口苦溺赤 , 脈右弦滑 , 治宜和中導滯 。
진씨(6월). 서습이 서로 양명을 어지럽혔는데, 여기에 참외와 과일이 비를 손상하여 비위가 조화롭지 않다. 뱃속에서 소리가 나며 설사하는 횟수가 매우 많고, 명치가 답답하며 배가 부르고 입이 쓰며 소변이 붉다. 우맥은 현활하니 중초를 조화시키고 체한 것을 이끌어 내야 한다.
生米仁 扁豆衣 半夏曲 白寇仁 車前草 制川樸 煨木香左金丸(五分拌) 赤苓 焦六曲 廣藿香 新會皮 木豬苓 澤瀉
생의이인, 편두의, 반하곡, 백구인, 차전초, 법제한 천박, 잿불에 구운 목향(좌금환 5푼과 섞는다), 적령, 초육곡, 광곽향, 신회피, 목저령, 택사.
或用胃苓湯原方亦可 。
혹 위령탕의 원래 처방을 써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