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左(七月) 寒濕下注 , 足三里筋絡腫痛 , 不能任地 。《 內經 》 云 : 伸而不能屈 , 病在骨是也 , 脈弦緩 , 治宜和營 , 以逐風濕 。
강씨 남자(7월). 한습이 아래로 쏟아져 족삼리의 근락이 붓고 아파 땅을 디딜 수 없다. 《내경》에서 펴고 굽히지 못하면 병이 뼈에 있다고 하였으니 이것이다. 맥은 현완하니 영을 조화시켜 풍습을 몰아내야 한다.
照邱方加熟附片 、 威靈仙 。
구씨의 처방에 따라 숙부편과 위령선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