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左(小溪口 , 二月) 三瘧纏久 , 榮陰自虛 , 脾失統運之權 , 寒濕瘧痰留滯成癥 , 左脅痞脹有形 , 三瘧仍來 , 腹脹少納 , 四肢酸倦 , 暮夜盜汗 , 脈象弦數 , 治擬泄木和中 。
주씨 남자(소계구, 2월). 삼학이 오래 얽혀 영음이 본래 허하고 비가 통섭하고 운화하는 권능을 잃었다. 한습과 학담이 머물러 막혀 징이 되었으므로 왼쪽 옆구리가 막히고 부풀며 형체가 있다. 삼학은 여전히 발작하고, 배가 부르며 적게 먹고, 사지가 시큰하고 나른하며, 저녁과 밤에는 도한한다. 맥상은 현삭하니 목을 사하고 중초를 조화시키는 법으로 치료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