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七月) 脾肺氣虛 , 中焦失運化之權 , 濕熱蘊留陽明 , 三焦氣滯不和 , 腫自足跗而起 , 延及四肢頭面 , 腹脹少納 , 四肢酸倦 , 小溲不利 , 脈右弦滑 , 治宜清利 。
장씨(7월). 비폐의 기가 허하고 중초가 운화하는 권능을 잃어 습열이 양명에 쌓여 머무르며, 삼초의 기가 막혀 조화롭지 않다. 발등에서 시작한 부종이 사지와 머리·얼굴에까지 미치고, 배가 부르며 적게 먹고 사지가 시큰하고 나른하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 우맥은 현활하니 맑히고 잘 나가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