臧左(環域 , 三月) 努力傷絡 , 絡血上溢盈碗 , 離經之血未淨 , 咯痰見紅 , 兼有咳嗽 , 五內煩熱 , 良由操勞動肝 , 肝火激動胃絡所致 , 脈弦數 , 治宜清解 。
장씨 남자(환역, 3월). 힘을 써서 낙맥을 손상하여 낙혈이 위로 넘쳐 사발을 채웠다. 경맥을 벗어난 혈이 아직 깨끗이 없어지지 않아 담을 뱉을 때 피가 보이고 기침을 겸하며, 오내가 번열하다. 실로 심신의 수고로 간이 움직여 간화가 위락을 격동시킨 데서 생긴 것이다. 맥은 현삭하니 맑혀 풀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