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瘡者 , 心脾之火 , 多見於正沒之時 , 皆因餘毒未盡 , 留於上焦 , 必大便閉 , 小便赤 , 宜清利脾火 , 兼滑大腸為主 。 若乳上小兒之母 , 亦當服藥 , 使乳清涼 。
구창은 심비의 화로, 진이 한창 가라앉을 때 많이 보인다. 모두 여독이 다 없어지지 않고 상초에 머문 까닭이며 반드시 대변이 막히고 소변이 붉다. 비화를 맑히고 잘 배출되게 하면서 대장을 매끄럽게 하는 것을 주로 삼아야 한다. 젖먹이 아이의 어머니도 약을 먹어 젖이 맑고 서늘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