麻症之乾咳 , 連聲不斷也 , 因火旺肺躍 。 凡疹先時喜咳 , 咳甚則毛竅開而易透 , 咳微則腠理閉而難透 , 故方出之時欲其咳 。 至既出之後 , 欲其不咳為佳 , 如仍有咳 , 當以清痰降火為要 。 若初起時不咳 , 麻必不出 , 於發散中加半夏 , 以助其嗽 , 使麻可出 。
마증의 마른기침은 소리가 연달아 끊이지 않는 것으로, 화가 왕성하여 폐가 뛰기 때문이다. 진은 돋기 전에는 기침하는 것이 좋다. 기침이 심하면 모공이 열려 쉽게 투발하고 기침이 약하면 주리가 닫혀 투발하기 어려우므로, 막 돋을 때에는 기침하기를 바란다. 이미 돋은 뒤에는 기침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여전히 기침이 있으면 담을 맑히고 화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시작할 때 기침이 없으면 마진이 반드시 나오지 않으므로, 발산하는 약 가운데 반하를 더하여 기침을 도와 마진이 나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