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原瘄要論
論氣促
疹之有氣促者 , 由肺不清而致 , 當分先後 。 若見於正出未出之時 , 宜疏托 。 若見於已出正沒之時 , 宜降火清痰之藥 。
진에 숨이 가쁜 것은 폐가 맑지 않아서 생기므로 전후 시기를 구별해야 한다. 한창 돋거나 아직 돋지 않았을 때 보이면 소탁해야 하고, 이미 돋았거나 한창 가라앉을 때 보이면 화를 내리고 담을 맑히는 약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