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以太角歲曰發生 【 太過,】 少角歲曰委和 【 不及,】 正角歲曰敷和 【 平氣,】 太徵歲曰赫曦 【 太過,】 少徵歲曰伏明 【 不及,】 正徵歲曰昇平 【 平氣,】 太宮歲曰敦阜 【 太過,】 少宮歲曰卑監 【 不及,】 正宮歲曰備化 【 平氣,】 太商歲曰堅成 【 太過,】 少商歲曰從革 【 不及,】 正商歲曰審平 【 平氣,】 太羽歲曰流衍 【 太過,】 少羽歲曰涸流 【 不及,】 正羽歲曰靜順 【 平氣。】
그러므로 태각(太角)의 해를 발생(發生)이라 한다 【과다(太過)】, 소각(少角)의 해를 위화(委和)라 한다 【불급(不及)】, 정각(正角)의 해를 부화(敷和)라 한다 【평기(平氣)】, 태징(太徵)의 해를 혁희(赫曦)라 한다 【과다】, 소징(少徵)의 해를 복명(伏明)이라 한다 【불급】, 정징(正徵)의 해를 승평(昇平)이라 한다 【평기】, 태궁(太宮)의 해를 돈부(敦阜)라 한다 【과다】, 소궁(少宮)의 해를 비감(卑監)이라 한다 【불급】, 정궁(正宮)의 해를 비화(備化)라 한다 【평기】, 태상(太商)의 해를 견성(堅成)이라 한다 【과다】, 소상(少商)의 해를 종혁(從革)이라 한다 【불급】, 정상(正商)의 해를 심평(審平)이라 한다 【평기】, 태우(太羽)의 해를 유연(流衍)이라 한다 【과다】, 소우(少羽)의 해를 학류(涸流)라 한다 【불급】, 정우(正羽)의 해를 정순(靜順)이라 한다 【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