疫邪發越離膜原 , 散溢諸經隨證匡 。 陽明目痛鼻乾葛(根) , 太陽項背腰痛羌(活) , 少陽柴胡嘔脅痛 , 里證煩滿用大黃 。 表裡分傳三消飲 , 柴黃羌葛達原勷 。
역사가 발산되어 막원을 떠나 여러 경으로 넘쳐 퍼지면 증에 따라 바로잡는다. 양명에서 눈이 아프고 코가 마르면 갈근, 태양에서 목덜미·등·허리가 아프면 강활, 소양에서 구토와 옆구리 통증이 있으면 시호를 쓰며, 이증으로 번조하고 그득하면 대황을 쓴다. 표리로 나뉘어 전하면 삼소음이니, 시호·대황·강활·갈근이 달원음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