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治癰疽發背 。 已成未膿之際 。 恐毒氣不能外出 。 必致內攻 。 預服此丸 。 護膜護心 。 散血解毒 。 功效甚大 。 每服在日晚三十丸 。 白湯送 。 甚者日二次 。 )
(옹저와 발배가 이미 이루어졌으나 아직 곪지 않은 즈음, 독기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면 반드시 안으로 공격할 염려가 있다. 미리 이 환을 복용하면 막과 심을 보호하고 혈을 흩으며 해독하여 효력이 매우 크다. 매번 저녁에 서른 환을 맹물로 삼키며, 심하면 하루 두 번 복용한다.)
白明礬(一兩五錢) 黃蠟(一兩) 雄黃(一錢二分) 琥珀(一錢另研極細) 硃砂(一錢二分) 蜂蜜(二錢)
백명반 1냥 5돈, 황랍 1냥, 웅황 1돈 2푼, 호박 1돈(따로 아주 곱게 간다), 주사 1돈 2푼, 봉밀 2돈.
先將礬 、 雄 、 珀 、 砂四味 。 先研細末 。 再將蜜蠟入銅勺內溶化 。 離火片時 。 四邊稍凝 。 入上藥末攪勻 。 共成一塊 。 以一人將藥火上微烘 。 眾人急丸 。 如小綠豆子大 。 用硃砂為衣瓷罐收貯 。
먼저 명반·웅황·호박·주사 네 가지를 고운 가루로 만든다. 다시 꿀과 밀랍을 구리 국자에 넣어 녹이고 잠깐 불에서 떼어 두어 가장자리가 조금 엉기면 위 약가루를 넣고 고루 저어 한 덩어리로 만든다. 한 사람이 약을 불 위에서 조금씩 데우고 여러 사람이 급히 작은 녹두만 하게 환을 빚는다. 주사로 옷을 입혀 자기 항아리에 거두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