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營 生於耳前後及頸項間 。 初起形如栗子 , 頂突根收 , 按之石硬 , 推之不動 , 不寒不熱 , 不覺痛 , 漸漸加大後遂隱隱疼痛 , 漸漸潰破 , 但流血水無膿 , 漸漸爛大 , 凹進凸出 , 痛甚心煩 , 血出如噴 , 不可救矣 。 此屬絕症 , 由血虛肝鬱而生 。
실영. 귀 앞뒤와 목 사이에 생긴다. 처음 모양은 밤과 같고 꼭대기가 돌출하며 뿌리는 좁아져 있다. 누르면 돌처럼 단단하고 밀어도 움직이지 않으며 한열도 없고 아프지도 않다. 점차 커진 뒤 은은히 아프다가 점차 터지는데 피 섞인 물만 흐르고 고름은 없다. 점차 넓게 문드러져 들어가고 나오며, 통증이 심하고 가슴이 번거로우며 피가 뿜듯 나오면 구할 수 없다. 이는 절증에 속하며 혈허와 간울에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