夾癰 、 夾痰 又名腋癰 , 生肩膊下腋窩中 。 初起皮色不變 , 漫腫無頭 , 日久方痛 , 乃生寒熱者名夾痰 。 由肝經氣鬱血滯 。 若初起皮色雖不變 , 三四日即發寒熱者名夾癰 。 由少陽經風熱 , 其治易 。
협옹·협담. 액옹이라고도 하며 어깨 아래 겨드랑이의 오목한 곳에 생긴다. 처음에는 피부색이 변하지 않고 넓게 부어 머리가 없다가 오래되어야 아프고 그제야 한열이 나는 것은 협담이라 한다. 간경의 기울과 혈체에서 비롯된다. 처음에는 피부색이 변하지 않더라도 사나흘 만에 곧 한열이 나는 것은 협옹이라 하며, 소양경의 풍열에서 비롯되어 치료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