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四十二章 毒瘡 、 下疳 、 魚口 、 便毒 、 腎岩

毒瘡 一名廣風 , 一名棉子瘡 , 又名楊梅瘡 。
독창. 일명 광풍, 일명 면자창이며 양매창이라고도 한다.
治法 : 防風通聖散或九龍丹瀉之 。
치료법은 방풍통성산이나 구룡단으로 사한다.
下疳 生於小便龜頭 , 有濕火 、 有毒 。
하감. 소변 보는 곳의 귀두에 생기며 습화인 것도 있고 독인 것도 있다.
治法 : 龍膽瀉肝湯為主 。
치료법은 용담사간탕을 위주로 한다.
魚口 、 便毒 左為魚口 , 右為便毒 。 先發下疳 , 而後胯凹結核者是也 。
어구·변독. 왼쪽은 어구, 오른쪽은 변독이다. 먼저 하감이 생긴 뒤 사타구니의 오목한 곳에 멍울이 맺히는 것이 이것이다.
治法 : 未潰前宜歸尾 、 五靈脂 、 澤蘭 、 丹參 、 萆薢 、 全蟲 。 另用全蟲四隻 , 胡桃肉生打為丸 , 名蠍桃丸 。 專治魚口可消 。 潰後宜帶補帶化 , 如黃耆 、 銀花 、 當歸之屬 。
치료법은 터지기 전에 귀미·오령지·택란·단삼·비해·전충이 마땅하다. 따로 전충 네 마리와 생호두 과육을 찧어 환으로 만든 것을 갈도환이라 한다. 어구를 전문으로 치료하여 없앨 수 있다. 터진 뒤에는 보하면서 삭이는 것을 겸해야 하니 황기·금은화·당귀 등을 쓴다.
腎岩 翻花絕證屬陰虛濕熱鬱火 。 初起馬口之內 , 生肉一粒 , 硬堅而癢 。 久則作痛 , 腐爛翻花出血 , 不可治矣 。
신암. 번화하는 절증으로 음허·습열·울화에 속한다. 처음에 마구 안에 살 한 알이 생겨 단단하고 가렵다. 오래되면 아프고 썩어 문드러져 꽃처럼 뒤집히며 피가 나니 치료할 수 없다.
治法 : 鮮首烏 、 馬料豆 、 甘草 、 大補陰丸 。 或用犀黃 、 珠粉 、 血珀常服 。
치료법은 생하수오·마료두·감초·대보음환이다. 혹은 서황·진주가루·혈박을 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