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寒忽覺苦難醫 , 半兩茱萸不用余 ,
상한이 갑자기 생겨 괴롭고 치료하기 어렵게 느껴지면, 수유 반 냥만 쓰면 된다.
用水煎來空腹服 , 管教所患當時除 。
물에 달여 빈속에 복용하면, 앓던 병이 반드시 그때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