瀉痢脫肛不用焦 , 槐花為末米湯調 ,
설사와 이질로 탈항이 생겨도 애태울 필요 없이, 괴화를 가루로 만들어 쌀 달인 물에 탄다.
食前一盞頻頻進 , 效驗如同鼓應枹 。
식전에 한 잔씩 자주 먹이면, 북이 북채에 응하듯 효과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