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人小兒患痹癖 , 腸間一塊硬如磚 ,
어른과 어린아이가 비벽(痹癖)을 앓으면, 창자 사이에 한 덩이가 벽돌처럼 단단하다.
搗將大蒜硝黃共 , 敷貼患處軟如綿 。
마늘을 초(硝)·황(黃)과 함께 찧어, 환부에 붙이면 솜처럼 부드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