附錄天保采薇湯方

羌活 前胡 製半夏 陳皮 柴胡 赤芍 茯苓 川芎 枳殼 制川樸 桔梗 蒼朮 升麻 葛根 藿香 獨活 甘草
강활, 전호, 법제한 반하, 진피, 시호, 적작약, 복령, 천궁, 지각, 법제한 천박, 길경, 창출, 승마, 갈근, 곽향, 독활, 감초.
方內柴 、 前 、 升 、 葛 , 為必用之藥 。 濕盛者 , 樸 、 夏 、 陳 、 術 , 亦不可少 。 骨節酸楚者 , 風淫於內也 , 羌 、 獨為主 ; 倘已化燥 , 舌上少津 , 則樸 、 夏 、 陳 、 術等燥品 , 宜從刪減 。 不可執一不化也 。 (鞠坪又識 。 )
처방 가운데 시호·전호·승마·갈근은 반드시 써야 하는 약이다. 습이 성하면 후박·반하·진피·출도 빠져서는 안 된다. 뼈마디가 시큰거리고 아픈 것은 풍이 안에서 지나치게 작용한 것이므로 강활과 독활을 주약으로 삼는다. 만약 이미 조로 변하여 혀에 진액이 적다면 후박·반하·진피·출 같은 건조한 약은 덜어 내야 한다. 하나만 고집하여 변통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국평이 다시 적다.